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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주)경성리츠 선정

    2020-02-19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는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심사를 거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전국 121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게는 ▲1년간 해당연도 지역사회공헌 표식을 회사 홍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 ▲기술보증기금 보증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심사시 평가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올해 처음 시행되었으며 향후 매년 접수 및 심사를 진행하여 해당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을 선정할 예정이고, 인정기업 대상해당연도가 표기된 인정패 및 인정표식 사용 권한이 제공되며, 매년 선정된 인정기업 중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장관표창 및 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는 “건강과 행복이라는 경성리츠 기업 가치를 비즈니스에서 실현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일궈나가겠다”고 인증패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성리츠&올집, 부산 민간기업 최초 '서울 사회주택 사업자' 됐다

    2020-02-19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의 부동산종합서비스 기업인 ㈜경성리츠&올집(대표 채창일)은 부산에 위치한 민간기업 최초로 서울사회주택(서울토지지원리츠) 사업자로 선정돼 본격적인 주택 건립사업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부동산 개발·시공·분양·임대·관리·중개·생활서비스 등 부동산종합서비스를 하는 이 업체는 국토교통부 우수부동산서비스 사업자 인증기업으로 지난 3월 1차(12세대)에 이어 7월 2차(19세대)도 서울사회주택 사업자로 선정됐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조성예정인 경성리츠&올집 사회주택 운영주체로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내년 4월과 9월에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사회주택은 사회적 경제 주체가 공공지원을 받아 입주자에게 시세 80% 이내의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임대는 30년 이상 지속) 공급하는 사회적 가치 추구를 특징으로 하는 민관협력형 임대주택이다. 경성리츠는 코리빙, 코워킹, 공유오피스, 공유자동차, 커뮤니티 공유시설, 입주자 멤버십 서비스 등 '공유경제'를 결합한 프리미엄 임대주택 ‘동대신 행복 올집 시그니처’ 등 임대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공유가치 서비스 사례들을 적용한 경성리츠만의 모델을 제안해 국내 최초의 공유경제를 결합한 서울사회주택 사업자로 선정됐다. 행복 올집 멤버가 될 경우 서울·부산 주거 이전이 자유롭고, 회사가 구축중인 전국 휘트니스, W라운지, 비즈니스 회의실등의 이용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미아동에 조성예정인 경성리츠&올집의 프리미엄 사회주택은 미아삼거리역(4호선) 5분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연면적 1934.69㎡, 지상 11층 규모다. 원룸, 투룸, 셰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임대주택으로 신축 조성된다. 임대주택의 인식변화와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과 입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유공간을 운영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공유기업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사회의 공방,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꾀한다. 입주만 건강 프로젝트를 실현할 피트니스 센터,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역세권 소형 공유 오피스, 주거 공동체 실현과 주거 만족을 유지하기 위한 라운지, 무인 운영화를 위한 입출입 시스템, CCTV 설치,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 가능한 카 셰어링, 문화, 축제, 전시, 커뮤니티를 위한 옥상공유 등을 형성하며, 단순 주거제공에서 벗어나 입주민과 지역사회가 연계된 다양한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경성리츠 올집은 지역 연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주민 건강프로젝트(운동 및 금연)을 벌이고 있다. 이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365 건강기부 올집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38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성리츠&올집은 ‘미아동 올집 시그니처’ 반경 1㎞ 이내의 인근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전국 스마트W 아파트들과 네트워크를 확장할 예정이다. 한편 미아동 올집 시그니처의 주 모델인 부산의 ‘대티역 스마트W’는 경성리츠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테마와 커뮤니티를 갖춘 프리미엄 주택으로서 곧 입주를 앞두고 있다. 기존 주택의 편견을 깨고 입주민을 위한 고급스러운 편의시설, 문화생활을 고려하여 주택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동대신역에 위치한 '동대신 올집 시그니처' 임대주택은 영화, 운동, 어학, 베이킹 등 다양한 테마를 구성하여 입주민과 취미를 공유하고 특기가 있는 입주자에게는 월세를 할인해 주는 등 임차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임대주택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는 강북구 미아동의 사회주택은 경성리츠가 자체 운영중인 피트니스, 사우나, 공유오피스, 북카페, w라운지, 공유차량 등의 다양한 시설을 부산과 서울 어느 장소에서나 입주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공유경제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리빙랩을 실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 경성리츠, 2019년 건설업 윤리경영 대상 수상

    2020-02-19

    ㈜경성리츠(대표 채창일)가 지난달 31일 서울 대한건설회관에서 ‘2019년 건설업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건설업 윤리경영 대상은 전국의 건설기업 가운데 총 4개 기업만이 수상했다. ㈜경성리츠와 함께 수상한 기업으로는 SK건설(주), ㈜용진, 삼중종합건설(주) 등으로 경성리츠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 심사 평가에서 경성리츠는 임직원 모두 건전한 기업문화를 진작시키고 외부적으로 공정한 경쟁과 윤리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채창일 ㈜경성리츠 대표는 “임직원들 모두가 회사의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일원으로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모든 기부활동에 전 직원이 자신의 명의로 참여할 수 있도록 수당을 추가로 지급해 자긍심과 봉사 참여의식을 더 높여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경성리츠, 신학기 ‘함께 가는 등굣길’ 후원금

    2020-02-18

    (주)경성리츠(대표이사 채창일·오른쪽)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부산지역본부장 여승수)에 신학기 지원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신학기 지원 캠페인 ‘함께 가는 등굣길’은 부산지역 내 신학기를 맞이하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교복과 책가방, 운동화, 교재 등 신학기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후원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이는 사하구, 연제구, 서구, 부산진구 내 신학기를 맞이하는 아동을 위한 교복 및 신학기용품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경성리츠는 2016년부터 5년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꾸준히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채창일 경성리츠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에 초등학생에게도 책가방, 새신발 등 새학기 용품 지원이 가능하다고 해서 더욱 의미있는 지원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제5회 스마트W 365 건강이 올집 프로젝트' 진행

    2020-02-18

    부산 중견 건설업체 ㈜경성리츠가 주관하는 건강 기부운동이 5회째로 이어지고 있다. ㈜경성리츠(대표 채창일)는 2020년 ‘너의 신체·정신·마음을 업그레이드 하라’슬로건 아래 '제5회 스마트W 365건강이올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신청 및 접수는 2월19일 마감하며, 발대식 및 인바디 1차 측정은 3월1일 실시한다. '365건강이올집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의 체중 감량 정도에 따라 개인 시상을 진행하고, 줄어든 체중만큼 경성리츠에서 적립해 기부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이 체중 1kg을 감량할 때마다 경성리츠가 3만 원을 적립,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부산 지역 주거환경이 열악한 한부모 가정 아동들의 건강주거비 등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경성리츠에서 체중감량액으로 2만원을 기부하고, 참가자는 자신이 받은 점수를 기부금(5천만원 예상)으로 환산해 본인 이름으로 기부하게 된다. 또한, 남자, 여자 각 10명을 다이어트킹, 머슬킹, 기부왕 등으로 선발해 1등 100만 원 등 상금도 주어진다. 특히 프로젝트 기여도에 따라 참가자를 선발해 오는 11월 중순 네팔 해외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성리츠와 협력업체 임직원을 비롯해 '스마트W' 아파트 입주민, 일반인 등 총 480명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참가비 1만원은 기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100일 간 운동과 금연이라는 목표를 향해 도전한다. 경성리츠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올짐피트니트센터에서 총 4번의 인바디 측정과 피드백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이 긴장감을 유지할 예정이다. 특히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참가자들에게 실천스토리상도 수여한다. 지난 4회 프로젝트에서는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가 참가자들과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채창일 대표는 "4번의 프로젝트를 벌이면서 많은 참가자들이 다이어트와 금주, 금연에 성공하고 건강한 습관이 생겼다고 기뻐했다"며 "건강한 사회에 기여한다는 경성리츠의 기업 철학이 지속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성리츠(대표 채창일)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대한건설회관에서 '2019년 건설업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 심사 평가에서 경성리츠는 임직원 모두 건전한 기업문화를 진작시키고 외부적으로 공정한 경쟁과 윤리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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